반응형 전체 글159 요한복음 11장 45-57절 | 예수님의 표적앞에 다른 두 반응 요한복음 11장 앞절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표적을 통해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신성을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인간의 아픔과 슬픔을 동일하게 느끼시는 예수님의 인성도 느낄 수 있는 장이었다.11장 후반절에서는 나사로의 부활사건을 보고 믿는 많은 유대인과 그것을 보고 예수님을 체포하고 죽이려는 자들의 음모가 점점 강해지는 장면이 이어진다. 1. 본문말씀45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46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47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48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 2026. 1. 24. 요한복음 11:1-44절 |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1장은 요한복음의 7가지 표적중 마지막 나사로를 살리시는 표적을 통해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신성을 볼 수 있을뿐 아니라 인간의 아픔, 슬픔을 느끼시는 예수님의 인성도 깊이 느낄 수 있는 장이다. (참고) 요한복음의 7가지 표적 (Sign Miracles)물이 포도주로 변함 (2장)왕의 신하의 아들 치유 (4장)38년 된 병자 치유 (5장)오병이어 기적 (6장)물 위를 걸으심 (6장)날 때부터 맹인 치유 (9장)나사로를 살리심 (11장)1. 본문말씀 1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2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3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 2026. 1. 17. 손경민 동행 찬양감상 가사 악보 한해가 시작되는 1월은 또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과의 동행을 소원하며 바라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신앙의 길은 종종 외롭고 버거운 여정처럼 느껴집니다.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은 시간 속에서우리는 스스로 묻게 됩니다.“지금 이 길에 정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걸까?” 손경민 목사님의 곡 동행은 그 질문앞에 지금까지 동행하셨던 주님을 기억하고 더욱 힘있게 또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게 용기를 주시는 찬양입니다. 1. 찬양감상, 가사 출처 : 손경민 유투브 내가 걸어온 길 길고도 짧은 길 내 힘으로 걸어 온 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온 것도 주가 동행함이라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때론 험한 길에서 폭풍우를 만나고 때론 가시 밭 길에서 고난을 당하나 주님 동행하시니 나는 두려움 없네 .. 2026. 1. 10. 요한복음 10장 1-42절 | 참된 목자 요한복음 9장은 나면서부터 맹인 된 사람을 고치시는 표적을 통해, 스스로 본다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보지 못하는 바리새인들의 영적 소경 됨을 드러낸다.이어지는 10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이 결코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없는 존재임을 밝히시며, 양과 목자의 비유를 통해 자신이 참된 선한 목자이심을 선포하신다.예수님께서 자신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신것은 목축 문화에 익숙했던 유대인들의 삶의 배경을 바탕으로영적인 진리를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이러한 비유는 이미 구약에서도 반복되어 등장한다.에스겔 34장 7–16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의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 설명하셨고,예레미야 23장 1–4절에서는 거짓 목자들을 심판하시고 참된 목자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을 주셨다.요한복음.. 2026. 1. 10. 요한복음 9장 1-41절 |영적 맹인 8장 앞절에서는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는것을 선언하시고 9장에서 날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심으로 자신의 증거를 확증해 보이는 본문이다.1. 본문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2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4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5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6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 2026. 1. 9. [설교노트] 요한계시록 5장 6–14절 죽임당하신 어린양, 우리의 왕 성탄절 예배 성탄절은 단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다.요한계시록은 성탄의 의미를 십자가와 부활의 관점에서 다시 보여준다.성탄절의 예수님은죽임당하신 어린양으로 오셨다.부활하신 예수님은 사자이시고,성탄절의 예수님은 어린양이시다.예수님은세상을 이기신 왕이신 동시에,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희생 제물이시다. ◎ 요한이 본 놀라운 장면요한은 하늘 보좌 앞에서 놀라운 장면을 본다.“내가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한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계 5:6)그 어린양이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두루마리를 취하신다.만약 예수님이 죽기만 하고 부활하지 않으셨다면,우리는 그분을 기억하며끝없이 제사를 드리는 종교에 머물렀을 것이다.그러나 예수님은죽임당하셨으나 살아 계신 어린.. 2025. 12. 30. [설교노트] 창세기 25장 1-11절 갈무리의 신앙, 약속을 다음 세대로 넘기다 ✦ 인트로 | 성장에는 매듭의 시간이 필요하다대나무는 한 번에 자라지 않는다.자라고, 매듭을 맺고, 다시 자라고 또 매듭을 맺으며 성장한다.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계속 달려가기만 해서는 건강하게 자랄 수 없다.멈추어 정리하고, 갈무리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창세기 25장 1–11절은아브라함의 생애가 어떻게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갈무리되는지를 보여준다.씨와 땅과 복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아브라함의 삶 속에서 어떻게 성취되고,어떻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지를 조망하는 본문이다.특별히 한 해의 마무리, 삶의 전환점에서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본문의 구조 | 약속의 완성 흐름1–6절 : 아브라함 생전에 정리한 것 → 씨(후손)7–10절 : 죽을 때 이루어진 일 → 땅11절 : 죽은 후에 주어진.. 2025. 12. 30. [설교노트] 창세기 24장 28-67절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신앙 신앙은 한 세대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계속해서 다음 세대로 물려주어야 할 믿음이 있다.그렇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창세기 24장 28–67절은아브라함의 종, 리브가, 이삭이라는 세 인물을 통해신앙이 어떻게 이어지고, 어떤 사람을 통해 전수되는지를 보여준다.이 본문을 통해 우리는‘신앙의 전달자’로서 우리의 자리를 다시 묻게 된다.1. 28–49절 | 이야기꾼, 아브라함의 종 아브라함의 종은 이야기꾼이다.그는 “내 말을 다 하기 전에는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며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전할 기회를 요청한다.라반은 그에게 말할 기회를 준다.그리고 종은 34–48절에서우물가에서 일어났던 일을 그대로 다시 이야기한다.“저는 아브라함의 종입니다.”“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길을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2025. 12. 30. 요한복음 8장 31절~59절 | 자유케 하는 참 진리 8장 앞절에서는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는것을 선언하시고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셨다. 아버지께 속한 분으로 십자가의 길로 나아가시는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죄의 종된 인간들을 자유케 하는 참된 진리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가르치시는 장면이다. 1. 본문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33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 2025. 12. 14. 위러브(Welove) 낮은 곳으로 & 시간을 뚫고 성탄절 크리스마스 찬양추천 가사 2025년의 마지막 12월입니다.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이자, 그분의 오심을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달입니다.이 계절이 되면 늘 불러오던 찬양과 찬송가도 좋지만, 특별히 성탄절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들으면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CCM이 있습니다.오늘은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조용히 깨우는 위러브(Welove)의 ‘낮은 곳으로’와 ‘시간을 뚫고’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낮은 곳으로 – 가장 낮은 자리까지 오신 예수님‘낮은 곳으로’는 성탄의 의미를 가장 정직하게 담아낸 찬양입니다.하늘의 영광을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리까지 내려오신 예수님의 삶을 고백하듯 노래합니다.이 찬양을 들으면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보다,말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이 먼저 .. 2025. 12. 7. 이전 1 2 3 4 5 ···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