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령의열매1 [설교노트] 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장 16–26절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의 방향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사도 바울은 성령을 따라 사는 삶과 육체를 따라 사는 삶을 대비하며, 육체의 일은 결국 하나님 나라와 멀어지게 만든다고 경고한다. 반면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사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기쁨, 화평을 비롯한 성령의 열매가 삶 속에 자연스럽게 맺힌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하게 한다. 1. 육체의 일 바울은 육체의 일을 열거하며 매우 강한 어조로 경고한다.1) 성적으로 타락하게 된다“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죄는 가장 먼저 경계선을 허무는 방식으로 다가온다.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함이 무너지면 제일 먼저 들어나는게 성적인 타락이다. 작은 시작에서 점점 더러.. 2026. 1.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