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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ble Study

요한복음 10장 1-42절 | 참된 목자

by 그레이스필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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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9장은 나면서부터 맹인 된 사람을 고치시는 표적을 통해, 스스로 본다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보지 못하는 바리새인들의 영적 소경 됨을 드러낸다.

이어지는 10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이 결코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없는 존재임을 밝히시며, 양과 목자의 비유를 통해 자신이 참된 선한 목자이심을 선포하신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신것은 목축 문화에 익숙했던 유대인들의 삶의 배경을 바탕으로
영적인 진리를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비유는 이미 구약에서도 반복되어 등장한다.
에스겔 34장 7–16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의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 설명하셨고,
예레미야 23장 1–4절에서는 거짓 목자들을 심판하시고 참된 목자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을 주셨다.

요한복음 10장은 바로 이 구약의 예언을 배경으로, 예수님께서 자신이 그 예언된 참 목자이심을 스스로 증명하시는 장면이다.

 

참고)

요한복음의 7가지 표적 (Sign Miracles)

  1. 물이 포도주로 변함 (2장)
  2. 왕의 신하의 아들 치유 (4장)
  3. 38년 된 병자 치유 (5장)
  4. 오병이어 기적 (6장)
  5. 물 위를 걸으심 (6장)
  6. 날 때부터 맹인 치유 (9장)
  7. 나사로를 살리심 (11장)

1. 본문 말씀 

  • 1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
  • 2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
  • 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 4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 5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 6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10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12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 13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 14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 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 16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 17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 18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 19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 20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 21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 22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 23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 24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 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28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29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31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32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 33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35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36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 37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 38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 39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 40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 41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 42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2. 문단 나누기

 1-21 선한목자이신 예수님 
 22-39 예수님을 돌로치려하는 유대인들 
 40-42 참된 목자를 알고 믿는 자들


3. 관찰 및 해석

1–21절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1)1-6절. 양의 우리 비유

  • 문을 통하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 =>절도요 강도
  • 문으로 들어가는 자 =>양의 목자
  • 문지기는 목자를 위해 문을 열고
  •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 목자는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한다
  • 목자가 앞서 가면 양들은 그의 음성을 알기에 따른다
  •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고 도망한다

  ▶ 목자와 강도의 대비

 

① 참된 목자

  • 문을 통해 들어온다
  • 양을 돌보기 위한 정당한 권위와 책임을 가진다
  • 양을 소유물이 아니라 맡겨진 생명으로 여긴다

② 강도

  • 담을 넘어 들어온다
  • 목적은 양의 생명이 아니라 자기 유익
  • 결국 양을 해치고 빼앗는다

=> 여기서 예수님이 비판하시는 대상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다.

 

2)7-10절   나는 양의 문이다 (1-6절 비유의 해석)

8절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라”

  • 이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목자는 곧 양의 문 (문입구에 누워 밤을 지냈던 목자들)
  • 거짓 메시아들, 그리고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을 지칭
  • 그들은 백성을 하나님께 인도하기보다
    율법으로 억압하고 자신들의 권위를 유지했다

9절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 여기에는 중요한 구원론적 진리가 담겨 있다.

  1. 예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문
  2. 구원의 보편성 – “누구든지”
  3. 구원의 배타성 – “나로 말미암아”
  4. 전인적 구원 – 영적·육적·삶 전체의 회복
  5. 현재적 구원의 축복
    •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구원은 미래에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삶 속에서도 누리는 지속적인 은혜

3) 11–16절 선한목자와 삯꾼

 

▶ 선한 목자와 삯꾼 의 대비

 

① 선한 목자

  •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 맹수와 맞서 싸운다
  • 양을 알고, 양도 그를 안다
  • 그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비견됨

② 삯꾼 

  • 양이 자기 것이 아니다
  • 위험이 오면 양을 버리고 도망한다
  • 책임 없는 돌봄, 조건부 헌신
  • 삯꾼이 양에게 애착이나 책임감을 느끼지 않고, 오직 임금을 위해 일하는 존재임

=> 예수님은 사단의 권세와 죄의 권세와 맞서 싸우셨고 십자가에서 실제로 목숨을 내어주셨다.

반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백성에게 감당할 수 없는 율법의 멍에를 지워 자기 배만 불렸다.

 

“다른 양”의 의미 (16절)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 여기서 “다른 양”은 이방인들
  •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유대인에 국한되지 않음
  • 모든 시대, 모든 민족, 모든 계층을 포괄함
  • 결과: 한 무리, 한 목자

=> 요한복음은 초반부터 예수님을 온 인류의 구원자로 증언한다.

 

4)17–18절 예수님의 죽음의 자발성

18절 쉬운성경

아무도 내게서 목숨을 빼앗을 사람이 없고, 다만 내 스스로 생명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세도 있고, 그것을 다시 찾을 권세도 있다. 나는 이 계명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다.

  • 예수님의 죽음은 실패가 아니라 의도된 순종
  • 십자가는 강요가 아닌 자발적 선택
  • 죽음을 버릴 권세와 다시 얻을 권세를 모두 가지심

* 예수님의 죽음은

  •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함
  • 동시에 그 자신이 부활과 영광의 몸으로 나아가는 길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 (벧전 2:24)

 

19–21절 | 엇갈린 반응

  • 어떤 이는 “귀신 들렸다”고 말함
  • 어떤 이는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다”고 말함

=>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두가지 반응 선한 목자를 따르거나, 거부하거나 중립은 없다。


22-42 유대인들이 예수를 돌로 치려하다

1. 배경 이해

 

요한복음 7:1–10:21은 초막절 절기 동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반복적으로 배척당하시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두 달 이상이 지난 후, 겨울에 지켜지는 수전절에 예수님은 다시 예루살렘에 계신다.
이 절기에서도 예수님은 또다시 유대인들로부터 배척을 받으신다.

 

2. 수전절 (22절)

“그 때에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 수전절: 유대인의 절기 (태양력 11~12월, 8일간)
  • BC 164년경
    시리아의 폭군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힌 사건 이후
  • 유다 마카비가 성전을 회복하고 다시 하나님께 봉헌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

특징

  • 각 가정에서 깨끗한 기름으로 등불을 밝힘
  • 그래서 수전절은  ‘빛의 절기’ 라고도 불림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이 바로 이 빛의 절기에 성전에 계신다는 사실은 요한복음의 상징적 메시지를 더욱 분명히 드러낸다.

 

3. 솔로몬 행각 (23절)

  • 솔로몬 성전 건축 당시의 구조물 중
    유일하게 남아 있던 부분
  • 기둥 위에 지붕이 덮인 회랑 형태
  • 겨울철에도 사람들이 모여 토론하기 적합한 장소

=> 예수님은 공적인 공간, 모두가 보는 자리에서 자신을 드러내신다.

 

4. 유대인들의 질문 (24절)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 표면적으로는 분명한 고백을 요구하는 질문
  • 그러나 실제로는
    • 믿기 위함이 아니라
    • 약점을 잡아 고발하기 위한 질문

=> 질문은 신앙적이지만,그들의 목적은 정죄와 제거였다.

 

5. 예수님의 답변 (25–30절)

 

① 이미 충분히 말씀하셨다 (25절)

  • “내가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믿지 아니하는도다”
  •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신 일 자체가 이미 증거

② 믿지 않는 이유 (26절)

  •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 문제는 증거의 부족이 아니라 관계의 부재

③ 참된 양의 특징 (27절)

  • 내 음성을 듣고
  • 내가 알고
  • 나를 따른다

=> 믿음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라 목자와 양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④ 양에게 주시는 약속 (28–29절)

  • 영생을 주심
  • 그들을 빼앗을 자가 없음
  • 아버지의 손에서도, 누구의 손에서도 빼앗기지 않음

⑤ 결정적 선언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 본질적·존재론적 동일성 선언
  • 예수님은 단순한 대리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

 

6. 유대인들의 반응 (31절)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니라”

  • 이유: 신성모독
  • 예수님의 말씀을 오해해서가 아니라
    너무 정확히 이해했기 때문

=>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자기계시로 받아들이기보다 위협으로 받아들였다.

 

7. 예수님의 대응 (34–39절)

예수님은 전혀 동요하지 않으시고 구약 성경 시편 82편 6절을 인용하여 반박하신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 구약에서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맡아 백성을 다스리던 자들이
    ‘신들’이라 불린 적이 있다면
  • 하물며
    •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사
    • 세상에 보내신 분
    • 수많은 표적과 권세를 나타내신 예수님이
  •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르는 것이
    어찌 신성모독이 되겠느냐는 논증

=>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신 것이 아니라 율법이 증언하던 실체로 자신을 드러내신다.


40-42 참된 목자를 알고 믿는 자들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 세례 베풀던 곳으로 가시니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더라”

  • 예루살렘(종교의 중심)에서는 배척
  • 그러나 광야의 자리, 처음 은혜의 자리에서는 믿음이 일어남

=> 종교적 중심이 아닌 곳에서 참된 신앙의 열매가 맺힌다.


4. 요약

예수님은 양과 목자의 비유를 통해 양을 참되게 돌보는 참 목자와 양이 아닌 자기 유익을 추구하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대비하신다.
예수님은 자신을 선한 목자이자 양의 문이라 말씀하시며 누구든지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음, 곧 예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심을 분명히 하신다.
또한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며, 그 죽음은 강요가 아닌 자발적 선택임을 밝히신다.
이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이후 수전절에 예수님은 솔로몬 행각을 거니시고,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그리스도라면 분명히 밝히라 요구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미 충분히 말씀하셨으며,
그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양이 아니기 때문이라 하신다.
이어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라고 선언하신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로 돌로 치려 한다.
그들이 예수님을 잡고 자했으나 그곳에서 벗어나셔서 세례 요한의 사역지로 가고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다.


5. 적용점

1) 믿고 깨달은 것
- 예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문이다.
누구든지 주님을 통해 구원을 받고 미래의 완성뿐 아니라 지금 이 삶 속에서도 구원을 누릴 수 있다.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그러나 너무나 쉬워 보이는 이 구원은 예수님이 자발적으로 순종하셔서 이루어진것이다. 
내스스로 생명을 내놓는것이라 (18절 쉬운성경)
-예수님의 죽음은 죄 가운데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한 것 이 십자가는 강요가 아닌 자발적 선택이었다.
(이것을 깨달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 구원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것인지)
- 주님의 음성을 알고 따르게 하심 참된 양으로 불러주심 감사합니다.

2) 찬양 감사할것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의 목자되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3) 회개할 것
- 구원의 감격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냉랭한 마음과 형식적인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아왔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내 삶에서 내가 당신의 문으로 들어온것 이 구원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것인지 얼마나 큰 희생이 있었는지 더 깊이 깨달아 하루하루 주어진 내 삶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죄지을것 같을때 마다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달리셨던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4) 간구할 것
- 주님의 음성을 더욱 명확히 또렷히 들을 수 있도록 늘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있게 하소서
말씀 앞에 서지 않고 기도하지 않을떄 세상의 소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소리가 저를 짖누를때가 많습니다.
그들은 강도의 소리 
나를 오로지 돌보실 분은 주님임을 매일의 삶에서 깨닫게 하소서
-삯꾼은 임금만을 바라며 일하는자 그 일에 의미를 두지 않는자
삯꾼같은 삶을 살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일을 하던 세상의 일을 하던 돈만 받으면 내 이익만을 취하면 되는 삶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던지 무슨 일을 하던지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주께하듯 하게 하소서

5) 적용할 것
- 자발적으로 더 의지를 드려 주님께 나아가기
(새해 말씀과 기도, 예배의 자리 꼭 지키기)
- 주님의 모습을 닮은 목자 되도록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요한복음 9장 1-41절 |영적 맹인

8장 앞절에서는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는것을 선언하시고 9장에서 날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치심으로 자신의 증거를 확증해 보이는 본문이다.1. 본문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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