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창세기20장1 [설교노트] 창세기 20장 1-18절 | 세상 속의 아브라함, 세상 속의 나 1. 본문 말씀 1) 세상 속에서 드러난 아브라함의 연약함 (1–7절)아브라함은 그랄에 거류하던 중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속이며 자신의 안전을 지키려 했다.18–19장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던 신실한 모습은 사라지고, 두려움 앞에 흔들리는 인간 아브라함의 모습이 드러난다.아비멜렉 왕은 이 사실을 모르고 사라를 데려왔으나,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그가 그녀에게 가까이하지 못하도록 막으셨다. 아비멜렉은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행했다”고 항변하며, 하나님께서도 그의 진심을 인정하셨다.→ 언약백성이 거짓을 행할 때 세상이 고통받는다.→ 교회조차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거룩할 수 없다.→ 성화의 과정에 게을러지면 누구든지 죄에 넘어질 수 있다. 2) 세상 앞에서 책망받는 아브라함 (8–16절)아비멜렉은.. 2025. 11.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