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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ble Study

출애굽기 17장

by 은혜의샘터 2026.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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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장 요약

출애굽기 17장은 르비딤에서 물이 없어 백성이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한 사건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한 사건을 기록한다.

 

르비딤에 이르러 물이없자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물을 마시게 하라 하며 원망한다.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들고 호렙 산의 반석을 치게 하셨고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다. 그리고 그곳을 맛사와 므리바라 하였다. 이후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자 여호수아가 군대를 이끌고 싸웠고, 모세는 산에서 손을 들었다.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내려가면 아말렉이 우세했으므로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 주었다. 결국 이스라엘은 아말렉을 물리쳤고, 모세는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였다.

 

 

1–7절  원망하는 백성 공급하시는 하나님

 

고난 앞에서 과거에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의 어려움 앞에서 과거를 미화하고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 이스라엘은 르비딤에서 마실 물이 없어 다시 모세를 원망합니다.
  • 이미 마라에서 쓴 물이 단물로 변한 기적을 경험했고, 엘림에서 풍성한 물과 쉼도 누렸고 만나의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또다시 하나님을 잊고 애굽을 그리워합니다.
  • 사람은 힘들면 과거를 미화하고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라 나섰다면 과거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현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요셉 역시 과거의 상처에 매여 형들을 원망하며 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현재의 사명에 충실했습니다.
  •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가지고 가서 반석을 치라고 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지팡이 자체가 아니라 지팡이를 사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 반석에서 물이 나와 백성의 갈증을 해결하셨습니다.
  • 바울은 이 반석을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해석합니다(고전 10:4). 광야의 반석에서 물이 흘러나온 것처럼,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수를 주시는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 아무것도 나올것 같지 않은 곳에서도 하나님은 길을 내시고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 싸우다 (백성들이 대들다로 해석)

=> 장로들이 다 있는곳에서 반석을 친다. 공유하는게 중요하다.

 

 

8-18절 앞써 싸우는 여호수아 기도하는 모세

  •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서 외부의 적과 싸우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 여기서 여호수아가 처음 등장합니다. 여호수아는 군대를 이끌고 아말렉과 싸웁니다.
  • 여호수아의 손에는 칼이 있었지만, 산 위에서는 모세가 손을 들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내려가면 아말렉이 우세했습니다.
  • 모세가 지치자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그의 손을 붙들어 주었습니다.
  • 결국 이스라엘은 승리하고 모세는 제단을 쌓아 “여호와 닛시”, 곧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라 부릅니다.

 

전쟁은 사람의 칼만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싸움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싸우고,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싸우면서 기도했고, 기도하면서 싸웠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실에서는 최선을 다해 싸우되, 그 싸움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특히 어려운 사람이나 상황을 만났을 때 사람 자체를 미워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배후의 영적 싸움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싸움이 하나님께 속한 전쟁임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 준 것처럼, 믿음의 공동체는 혼자 싸우게 두지 않고 서로의 기도를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남편과 자녀,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이런 영적 싸움의 중요한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신문을.” — 칼 바르트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서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내부의 부족함과 외부의 공격이라는 고난 속에서도 과거로 돌아가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싸우라.”

 
<믿고 깨달은것>

1. 고난 앞에서 과거에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의 어려움 앞에서 과거를 미화하고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의 기적, 만나, 엘림을 잊고 왜곡된 과거 애굽만 떠올린다.)

- 과거의 좋았던 기억 그때가 좋았지라는 생각은 하기 쉽지만
- 과거에 도우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기억하며 살고 있는가?

2.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다. 영적인 싸움의 가장 큰 무기는 기도이다.
- 여호수아가 싸우고 모세가 기도한다.
그리고 모세의 곁에 아론과 홀이 함께 중보했다.
이렇게 해서 "여호와 닛시" (깃발) 승리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다.
-현실에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기도로 무릎으로 승리한다는것을 잊지 말자
"WAR ROOM"

<찬양감사>
1.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음 감사 
(아침기도회가 풍성해 져서 감사)


<간구할것>
1. 바쁜 일상 나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 시간임을 잊지 말자
(아침기도회, 예배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
2. 아이들 주하의 앞날 선규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자 
남편 직장과 PSP 선교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지금 취업을 해야하는 5명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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