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2-17:16절까지는 가나안을 향한 본격적인 광야여정이 시작되는 구절이다.
- 하나님은 나라의 쓴 물을 치료해 주시고 신광야에서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셨으며 르비딤에서는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고 또한 아말렉 족속의 공격을 물리치도록 도와주신다.

1. 본문말씀
- 1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 2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 3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 4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 5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 6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 7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 8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 9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
- 10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 13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 14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 15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 16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 17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 18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 1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 20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 21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 22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 23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 24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 25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 26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 27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 2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 29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 30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 31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 32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 33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 34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 35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 36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더라
2. 문단 나누기
1-12 원망중에 베푸시는 은혜
13-20 하나님의 공급과 썩어지는 욕심
21-36 안식일을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요약>
- 엘림을 떠나 신광야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배고픔 앞에서 또 다시 원망한다.
- 애굽에서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 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한다. 백성들은 광야로 인도한 것이 자신들을 굶겨 죽이려는 것이라 불평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필요를 아시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아침에는 만나를 내려 양식을 공급하신다. 하나님은 각 사람이 먹을 만큼만 거두게 하셨으며,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나 일부 백성은 욕심을 내어 만나를 다음 날까지 남겨두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안식일에 거두러 나가기도 했다.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통해 날마다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에 순종하도록 이스라엘을 훈련하셨다. 또한 여섯째 날에는 두 배를 거두게 하시고 일곱째 날에는 거두지 않게 하셔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게 하셨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만나 한 오멜을 증거판 앞에 간직하여 후손들이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먹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도록 했다.
3. 관찰 및 해석
1-12 원망중에 베푸시는 은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를 회상하며
또 다시 원망한다.
그들은 그들이 애굽에서 당했던 고난을 생각하지 않고 잠시 배불렀던 때를 말하며
광야로 인도한것이 자신들을 죽이려 함이라 말한다.
하나님은 하늘의 양식 만나를 내려 매일의 양식을 거두게 하시며 그들을 시험하신다.
안식일 전 여섯째날만 두배를 걷게 하신다.
모세는 하나님의 계획을 말하면서도 모세와 아론을 향한 그들의 원망이 하나님을 향한것임을
명확히 지적한다.
/*출애굽기 16장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굶주림에 응답하여 그날 저녁 메추라기를 주시고, 다음 날부터 만나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셨다. 이후 민수기 11장에서는 만나에 싫증낸 백성이 고기를 탐하며 원망하자 하나님이 다시 메추라기를 보내셨고, 이번에는 탐욕에 대한 심판이 뒤따랐다.*/
성경의 메추라기 사건 전체 정리
| 순서 | 시점 | 본문 | 상황 | 결과 | 의미 |
| ① | 출애굽 후 약 1개월 | 출 16:1–13 |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 | 저녁에 메추라기가 진을 덮음 | 하나님이 굶주린 백성에게 먹을 것을 공급하심 |
| 출 16:14–36 | 다음 날부터 만나를 거둠 | 메추라기 언급 없음 | 만나는 매일 공급, 안식일 훈련 시작 | ||
| ② | 이후 광야 생활 중 | 민 11:4–34 | 만나에 싫증내며 “고기를 달라”고 원망 | 바람이 불어 메추라기를 몰아옴 | 백성이 탐욕스럽게 먹음 → 재앙 |
| ③ | 시편의 회고 | 시 78:23–31 | 광야에서의 하나님의 공급과 백성의 불신앙 회고 | 고기를 “바다의 모래처럼” 내리심 | 민 11장의 대규모 메추라기 사건을 회고하는 것으로 이해됨 |
| ④ | 시편의 회고 | 시 105:39–41 | 출애굽 후 광야에서 하나님이 먹이신 것을 회고 | “그들이 먹을 것을 구하매 그들에게 메추라기를 주시고” | 하나님의 공급과 인도하심을 긍정적으로 회고 |
=> 이땅에서 먹고 마시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 생존과 뗄 수 없는
신앙의 교육을 먹고 마시는것으로 시작하심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훈련을 하신다.
안식일은 나를 위한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고 남을 위해 사는 날이다
이것이 참된 안식일이다.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것 감사하지 않고 과거를 왜곡하여 회상하며 원망한적 없는가
자본주의는 이 말씀과 틀리다. 필요에 따라 배분이 성경적 기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모습
우리는 쌓아놓는 훈련이 아니라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이스라엘 백성은 과거를 왜곡해서 기억했다.
애굽의 고난은 잊고 잠시 누렸던 음식만 기억하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광야를 죽음의 길로 생각했다.
- 나는 현재의 어려움 때문에 과거의 은혜를 잊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은 보지 않고 없는 것만 바라보며 원망하고 있지는 않은가?
- 먹고사는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세상의 방법을 먼저 의지하지는 않는가?
오늘 내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고, 아직 주어지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맡기자.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전 2:21)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 20 : 7~9)
13-20 하나님의 공급과 썩어지는 욕심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낮에는 만나로 먹이신다 말씀하시며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하나님은 각 사람의 필요대로 공평하게 나누심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아침까지 남겨둔것이 썩고 벌레가 났다.
=> 많이 가지려고 하는 욕심과 불안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더 믿었던 사람들은 만나를 저장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많이 가진 사람도 부족하지 않고 적게 가진 사람도 부족하지 않도록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필요를 아시는 분이며, 우리가 욕심으로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날마다 의지하도록 하신다는 것을 보여준다.
-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보다 더 많이 가지려고 욕심내고 있지는 않은가?
-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하나님보다 내가 가진 것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나는 왜 부족한가?”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21-36 안식일을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오직 안식일 아침까지 남겨둔것은 썩지 않았다.
불순종하여 일곱째날 거두러 가는 사람도 생겼다.
하나님이 이렇게 그들을 훈련시키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전한 안식일을 지키는 훈련을 받게 되었다.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증거판 앞에 두어 간직하게 함
오멜 십분의 일 에바리터로는? 약 2.2리터
=>하나님은 만나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일하는 법뿐 아니라 멈추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도 가르치셨다.
또한 만나를 보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다음 세대에게 기억시키기 위한 신앙의 증거였다.
- 하나님보다 나의 노력과 수입과 능력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께서 과거에 나를 어떻게 먹이시고 인도하셨는지 기억하고 있는가?
- 내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있는가?
우리는 일중독
쉬지 않고 바벨탑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악한 본성이 우리에게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애굽의 질서 세계관에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세계관으로 우리를 부르신것이다.
공동체는 늘 쉼이 있는 공동체
안식이 있는 공동체 이다.
4. 적용점
<믿고 깨달은것>
키워드 : 안식일
1. 안식일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멈추는 시간이다.
- 우리는 일중독 쉬지 않고 바벨탑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악한 본성이 우리에게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애굽의 질서 세계관에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세계관으로 우리를 부르신것이다.
공동체는 늘 쉼이 있는 공동체 안식이 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안식일에 우리에게 쉼을 주시고 하나님께 우리가 집중하고 예배하고 교제하기 원하셔서온전한 안식일을 위해 인간이 가장 나약한 먹는것을 가지고 훈련시키신다.
2. 안식일은 나의 필요를 채우는것을 잠시 멈추고 다른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시간이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모습 우리는 쌓아놓는 훈련이 아니라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4. 하나님께서는 많이 가진 사람도 부족하지 않고 적게 가진 사람도 부족하지 않도록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필요를 아시는 분이며, 우리가 욕심으로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날마다 의지하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5. 만나를 보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다음 세대에게 기억시키기 위한 신앙의 증거였다.
<회개할것>
1.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것 감사하지 않고 과거를 왜곡하여 회상하며 원망한적 없는가
2.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것 보지 않고 없는 것만 바라보며 원망했던것
(오늘 내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고, 아직 주어지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맡기자.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전 2:21)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 20 : 7~9)
<간구>
1. 새로운 직장 주신것 감사 하루 하루 하나님께 기도하며
자리에 앉아 기도하고 매순간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가자
먼 미래를 걱정하며 일을 잘 해내려고 인정받으려고 욕심내지 말자 불안해 하지 말자
2. 일주일 가운데 하나님을 예배하고 쉼을 누리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구별하자.
<적용점>
1. 주일 말씀과 예배 기대
2. 성가대를 하며 조금 일찍오고 찬양으로 은혜 주심 감사 지각하지 않가
3. 회사 하루 시작할떄 내 지혜가 아닌 겸손하게 하나님의 지혜 간구하기
사람을 돌아보기 끝날때 잠시 기도하며 스위치 끄기
출애굽기 13장 1-22장 하나님의 가장 선한 인도하심
출애굽기 13장은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기 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말씀이다.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며 출애굽의 사건을 기억할 것을 명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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