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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CM

위러브(Welove) 낮은 곳으로 & 시간을 뚫고 성탄절 크리스마스 찬양추천 가사

by 그레이스필 2025.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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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12월입니다.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이자, 그분의 오심을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달입니다.
이 계절이 되면 늘 불러오던 찬양과 찬송가도 좋지만, 특별히 성탄절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들으면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CCM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조용히 깨우는 위러브(Welove)의 ‘낮은 곳으로’와 ‘시간을 뚫고’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낮은 곳으로 – 가장 낮은 자리까지 오신 예수님

‘낮은 곳으로’는 성탄의 의미를 가장 정직하게 담아낸 찬양입니다.
하늘의 영광을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리까지 내려오신 예수님의 삶을 고백하듯 노래합니다.

이 찬양을 들으면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보다,
말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릅니다.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가 아닌, 조용한 어둠 속에서 시작된 구원의 이야기 말입니다.

“낮은 곳으로, 더 낮은 곳으로”
이 가사는 단순한 멜로디를 넘어,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가를 다시 묻게 합니다.

성탄절은 단순히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나를 위해 가장 낮아지신 예수님의 사랑 앞에
내 삶의 자세를 다시 내려놓는 시간임을 이 찬양은 조용히 일깨워 줍니다.

낮은 곳으로 - 말구유

 

낮은 곳으로 가사

 

우리의 섬김이 더 낮은 곳으로
우리의 고백이 더 낮은 곳으로
쓰러져 있는 그들을 향해
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우릴 초대하네
함께하자고 말씀하시네
우리도 예수 그 길을 따라
함께 가길 원하네
우리의 섬김이 더 낮은 곳으로
우리의 고백이 더 낮은 곳으로
쓰러져 있는 그들을 향해
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우릴 초대하네
함께하자고 말씀하시네
우리도 예수 그 길을 따라
함께 가길 원하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네
십자가 피 흘린 예수의 손으로
모든 아픔을 위로하시네
우리에게 보여 주셨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네
십자가 피 흘린 예수의 손으로
모든 아픔을 위로하시네
우리에게 보여 주셨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네
십자가 피 흘린 예수의 손으로
모든 아픔을 위로하시네
우리에게 보여 주셨네

 

 

 

 


2. 시간을 뚫고 –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시간을 뚫고’는 성탄을 하나님의 약속 성취의 사건으로 바라보게 하는 찬양입니다.
수많은 기다림과 침묵의 시간,
수백 년의 예언과 눈물 위에
마침내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찬양을 듣다 보면
과거의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기다림 또한 겹쳐 보이게 됩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은 시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시간을 뚫고 일하시는 분이심을 이 찬양은 선포합니다.

성탄은 갑자기 일어난 기적이 아니라
가장 정확한 하나님의 타이밍 속에 이루어진 구원의 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뚫고’는
기다림에 지친 마음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가 되는 성탄 찬양이 됩니다.

 

시간을 뚫고 가사

 

당신은 시간을 뚫고
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하늘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당신은 시간을 뚫고
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하늘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예수 이곳에 우리와 함께 영원히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네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성탄절에 이 찬양들을 꼭 들어야 하는 이유

‘낮은 곳으로’는 예수님이 어떤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는지를 기억하게 하고,

‘시간을 뚫고’는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고 계신 분임을 믿게 합니다.

성탄절은 단지 과거의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오늘도 여전히 나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화려한 캐럴도 좋지만,
이 두 곡은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우리의 시선을 다시 말씀과 십자가, 그리고 기다림과 순종으로 이끌어 줍니다.


2025년의 마지막 12월,
바쁘게 지나온 한 해의 끝자락에서
조금은 속도를 늦추고,
예수님이 오신 그 길을 다시 묵상해 보면 어떨까요?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주님,
그리고 시간을 뚫고 약속을 이루신 하나님.

이 성탄절에는
위러브의 ‘낮은 곳으로’와 ‘시간을 뚫고’가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위러브(Welove) 세상이 주를 알기 원하네 (가사, 악보)

위러브의 세상이 주를 알기 원하네는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을 통해 우리의 이웃을 살리고 허락된 영혼을 회복케하고자 만들어진 [MISSION DEI]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찬양의 가사가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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